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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의도


'아프면 쉬세요!'라는 말이 일상화된 지금이지만, 그런 '사치'를 꿈꿀 수 없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. '목사가 쓰는 택배 이야기' 연재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서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좀 더 인간적인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. 택배 물품보다 택배 기사가 더 존중받는 세상이라면, 누구나 살만할 것 같다.

기자소개

2015년 개척교회 목회를 하면서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처음 택배 기사로 일한 후 일손이 아쉬울 때마다 회사의 요청을 받아 일정 기간 택배 일을 한다. 지금도 한 동료가 그만둔 빈자리에 임시기사로 투입되어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근처 배송을 맡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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